신한금융투자는 16일 LG전자[066570]의 스마트폰 사업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 7만4천원과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 스마트폰 판매량은 770만대를 기록했다"며 "북미 시장 내 아이폰 판매가 정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선전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새 스마트폰 'G5'도 최고 사양으로 소비자들에게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사업부의 영업적자가 전 분기(-440억원)보다 줄어든 130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오는 2분기에는 스마트폰 사업부가 영업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소 연구원은 "국내 1조원 이상 대형 정보기술(IT)주 가운데 유일하게 영업이익증가가 예상된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소현철 연구원은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 스마트폰 판매량은 770만대를 기록했다"며 "북미 시장 내 아이폰 판매가 정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선전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새 스마트폰 'G5'도 최고 사양으로 소비자들에게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사업부의 영업적자가 전 분기(-440억원)보다 줄어든 130억원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오는 2분기에는 스마트폰 사업부가 영업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소 연구원은 "국내 1조원 이상 대형 정보기술(IT)주 가운데 유일하게 영업이익증가가 예상된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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