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19일 인바디[041830]에 대해 "해외 매출이 올해도 외형성장의 모멘텀으로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종전 6만2천원에서 6만4천원으로 올렸다.
이존아단 수석연구위원은 "작년 4분기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매출이 전분기보다 66% 성장하고 미국과 중국 법인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며 "전분기 대비 22% 늘어난 해외매출이 외형성장의 드라이버"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은 "해외 매출의 개선 흐름을 반영한다"면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262억원과 320억원으로 종전보다 각각 4.2%, 4.0% 상향 조정했다.
그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 59억원은 추정치에 부합한 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존아단 수석연구위원은 "작년 4분기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매출이 전분기보다 66% 성장하고 미국과 중국 법인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며 "전분기 대비 22% 늘어난 해외매출이 외형성장의 드라이버"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은 "해외 매출의 개선 흐름을 반영한다"면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262억원과 320억원으로 종전보다 각각 4.2%, 4.0% 상향 조정했다.
그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 59억원은 추정치에 부합한 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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