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24일 삼성증권[016360]이 올해 수익성 악화로 실적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5천원에서 5만8천원으로내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진형 연구원은 "올해 삼성증권의 순이익은 2천647억원으로 작년보다 3.8%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가 하락해 주가연계증권(ELS)관련 손실우려가 두드러져 관련 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증권의 작년 4분기 순이익(지배회사 지분 기준)은 22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0.1% 줄었다"며 "이는 증시가 부진한데다 계절적 판미관리비가 증가한 데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진형 연구원은 "올해 삼성증권의 순이익은 2천647억원으로 작년보다 3.8%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가 하락해 주가연계증권(ELS)관련 손실우려가 두드러져 관련 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증권의 작년 4분기 순이익(지배회사 지분 기준)은 221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0.1% 줄었다"며 "이는 증시가 부진한데다 계절적 판미관리비가 증가한 데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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