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코멘트 추가>>
코오롱그룹 지주회사 ㈜코오롱[002020]은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8천208억원, 영업이익 414억원, 당기순손실 758억원을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6.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은 자회사인 코오롱글로벌[003070] 등의 매출 증가에 따라 소폭 늘었다.
코오롱은 이에 대해 "영업이익은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듀폰 소송 합의금 등 일회성 비용이 작년 1분기에 반영돼 감소했으나 향후 소송 관련리스크는 완전히 해소됐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의 OLED 사업 정리에 따른 손상차손 반영,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 손실처리가 반영돼 적자 전환했으나 매년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던 OLED 사업을 정리하고 건설부문 손실처리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은 "리스크 요인이 해소되고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추이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돼 올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코오롱그룹 지주회사 ㈜코오롱[002020]은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8천208억원, 영업이익 414억원, 당기순손실 758억원을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6.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은 자회사인 코오롱글로벌[003070] 등의 매출 증가에 따라 소폭 늘었다.
코오롱은 이에 대해 "영업이익은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듀폰 소송 합의금 등 일회성 비용이 작년 1분기에 반영돼 감소했으나 향후 소송 관련리스크는 완전히 해소됐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당기순이익은 자회사의 OLED 사업 정리에 따른 손상차손 반영,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 손실처리가 반영돼 적자 전환했으나 매년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던 OLED 사업을 정리하고 건설부문 손실처리를 마무리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은 "리스크 요인이 해소되고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추이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돼 올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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