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액면가를 10분의 1로 쪼개는 결정을 한 롯데제과[004990]가 10일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제과는 전날보다 4.06% 오른 292만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롯데제과는 지난 7일 주당 액면가를 5천원에서 500원으로 바꾸는 분할을 결정한뒤 이날까지 나흘 연속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높은 가격으로 인한 매매 문턱이 액면분할로 낮아지면 개인투자자의 수요가 확대되고, 결국 주가 상승 및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란 게 시장의 기대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제과는 전날보다 4.06% 오른 292만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롯데제과는 지난 7일 주당 액면가를 5천원에서 500원으로 바꾸는 분할을 결정한뒤 이날까지 나흘 연속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높은 가격으로 인한 매매 문턱이 액면분할로 낮아지면 개인투자자의 수요가 확대되고, 결국 주가 상승 및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란 게 시장의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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