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1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지난 9일 중국에서 출시된 블소 모바일(전투파검령)이 초기 흥행에 성공, 모바일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31만원에서 37만원으로 올렸다.
오동환 연구원은 "블소 모바일은 10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매출 순위 6위를 차지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며 "지난해 흥행기록을 세운 전민기적의 1월 매출순위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오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올해 매출 전망치를 7.3% 상향조정했다.
그는 "하반기 출시되는 리니지와 아이온 모바일 게임에 대한 시장 기대치도 상승할 전망"이라며 "대작 온라인게임인 리니지 이터널도 연말 출시 예정이어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승 사이클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오동환 연구원은 "블소 모바일은 10일 오후 4시(한국시간 기준) 매출 순위 6위를 차지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며 "지난해 흥행기록을 세운 전민기적의 1월 매출순위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오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올해 매출 전망치를 7.3% 상향조정했다.
그는 "하반기 출시되는 리니지와 아이온 모바일 게임에 대한 시장 기대치도 상승할 전망"이라며 "대작 온라인게임인 리니지 이터널도 연말 출시 예정이어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승 사이클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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