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6일 삼성정밀화학[004000]에대해 "주력 제품의 생산능력 확대로 올해는 부진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첫해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천원을 유지했다.
이학무 연구원은 "작년부터 삼성정밀화학은 2013∼2014년의 부진에서 벗어나는모습을 보여주긴 했다"면서도 "정기보수와 대주주변경 관련 일회성 비용 등으로 연간 26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내는 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는 6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두며 완전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올해 1분기에 소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비용 증가에도 100억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내며 회복 가시성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2분기와 3분기 삼성정밀화학의 영업이익을 각각 150억원, 170억원으로 추정하며 "꾸준한 영업이익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재료인 프로필렌 구매 등에서 롯데케미칼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학무 연구원은 "작년부터 삼성정밀화학은 2013∼2014년의 부진에서 벗어나는모습을 보여주긴 했다"면서도 "정기보수와 대주주변경 관련 일회성 비용 등으로 연간 26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내는 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는 600억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두며 완전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올해 1분기에 소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비용 증가에도 100억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내며 회복 가시성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2분기와 3분기 삼성정밀화학의 영업이익을 각각 150억원, 170억원으로 추정하며 "꾸준한 영업이익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재료인 프로필렌 구매 등에서 롯데케미칼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