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18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민앤지[214180]에 대해 "서비스 가입자가 증가해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며'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만4천원을 유지했다.
김승 연구원은 "민앤지는 주력인 휴대전화 번호도용방지와 로그인 플러스 서비스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신규 서비스인 간편결제 매니저 가입자도 증가추세로, 애초 목표보다 빨리 상반기 내에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민앤지는 올해 부동산 등기 알림 등 신규 서비스 6개를 내놓을 예정"이라며 "신규 서비스를 중심으로 가입자별 평균판매단가(ASP)가 상승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380만명인 전체 서비스 가입자는 올해 안에 600만명까지 늘어날 것"이라며 "ASP 상승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등 좋은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승 연구원은 "민앤지는 주력인 휴대전화 번호도용방지와 로그인 플러스 서비스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신규 서비스인 간편결제 매니저 가입자도 증가추세로, 애초 목표보다 빨리 상반기 내에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민앤지는 올해 부동산 등기 알림 등 신규 서비스 6개를 내놓을 예정"이라며 "신규 서비스를 중심으로 가입자별 평균판매단가(ASP)가 상승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380만명인 전체 서비스 가입자는 올해 안에 600만명까지 늘어날 것"이라며 "ASP 상승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 36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등 좋은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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