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18일 NAVER[035420]가 모바일 광고와 전자 상거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하면서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와 82만원으로 유지했다.
김창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21.9%,17.7% 증가한 9천30억원과 2천26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기대치인 영업이익 2천1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자회사인) 라인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있어 네이버의가치 상승에 주목해야 한다"며 "결산이 끝난 2분기에 라인 IPO를 추진할 가능성이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라인이 IPO 후에 5조∼7조 이상의 시가총액을 형성하면 NAVER 주가에 긍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라며 "국내 NAVER의 모바일 광고 매출이 작년을 시작으로2016년과 2017년과 본격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 향후 (구글의 지주사인)알파벳보다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이 적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창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21.9%,17.7% 증가한 9천30억원과 2천26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기대치인 영업이익 2천10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 (자회사인) 라인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있어 네이버의가치 상승에 주목해야 한다"며 "결산이 끝난 2분기에 라인 IPO를 추진할 가능성이크다"고 전망했다.
그는 "라인이 IPO 후에 5조∼7조 이상의 시가총액을 형성하면 NAVER 주가에 긍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라며 "국내 NAVER의 모바일 광고 매출이 작년을 시작으로2016년과 2017년과 본격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 향후 (구글의 지주사인)알파벳보다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이 적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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