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의약품 제조업체인 에스티팜 등 3곳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의약품 원료를 제조하는 업체로,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1천381억원과 345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이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보안 등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작년에 매출 155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올렸다.
다른 청구자인 코넥스상장기업 옵토팩은 이미지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작년 매출 317억원, 영업손실 2천900만원을 기록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에스티팜은 의약품 원료를 제조하는 업체로, 작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1천381억원과 345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이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보안 등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작년에 매출 155억원, 영업이익 31억원을 올렸다.
다른 청구자인 코넥스상장기업 옵토팩은 이미지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작년 매출 317억원, 영업손실 2천9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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