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은 24일 LG화학[01910]의 올 1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종전대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재 연구원은 "나프타 분해설비(NCC) 업황 호조 등에 힘입어 LG화학의 1분기잠정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7.6% 증가한 4천618억원으로 시장전망치(4천419억원)를 웃돌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LG화학은 올해 공격적인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석유화학 부문의안정적인 이익 기여와 전지 부문의 실적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매력적인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승재 연구원은 "나프타 분해설비(NCC) 업황 호조 등에 힘입어 LG화학의 1분기잠정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27.6% 증가한 4천618억원으로 시장전망치(4천419억원)를 웃돌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LG화학은 올해 공격적인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석유화학 부문의안정적인 이익 기여와 전지 부문의 실적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매력적인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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