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003410]가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로의 인수·합병(M&A)에 따른 시너지 기대감에 24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3.45% 오른 1만9천500원에 거래됐다.
이선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앤컴퍼니가 쌍용양회 지분 46.1%를 인수하는 M&A절차가 이달 안에 종료될 예정"이라며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되면 영업이나주가 측면에서 예전에 없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한앤컴퍼니는 이미 슬래그시멘트 업체인 대한시멘트와 한남시멘트를 보유하고 있다"며 "M&A 이후 쌍용양회가 두 회사에 납품하는 포트랜트시멘트를늘리면 가동률 제고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3.45% 오른 1만9천500원에 거래됐다.
이선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앤컴퍼니가 쌍용양회 지분 46.1%를 인수하는 M&A절차가 이달 안에 종료될 예정"이라며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되면 영업이나주가 측면에서 예전에 없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한앤컴퍼니는 이미 슬래그시멘트 업체인 대한시멘트와 한남시멘트를 보유하고 있다"며 "M&A 이후 쌍용양회가 두 회사에 납품하는 포트랜트시멘트를늘리면 가동률 제고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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