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5일 한화테크윈[02450]에 대해 "엔진·방산 부문을 중심으로 장기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4만9천원을 제시했다.
이재원 연구원은 "한화테크윈의 국내 고객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기업이 완제기·미사일 생산을 늘리고 있다"며 "전방산업 성장이 지속되면서 한화테크윈도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2년간 체결한 대형 장기 공급계약들의 매출이 점진적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K9자주포의 높은 경쟁력과 회사의 수출 의지가 맞물리면서 수출확대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한화테크윈은 엔진·방산 부문 투자가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산DST 인수는 한화테크윈[012450]과 한화그룹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재원 연구원은 "한화테크윈의 국내 고객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기업이 완제기·미사일 생산을 늘리고 있다"며 "전방산업 성장이 지속되면서 한화테크윈도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2년간 체결한 대형 장기 공급계약들의 매출이 점진적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K9자주포의 높은 경쟁력과 회사의 수출 의지가 맞물리면서 수출확대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한화테크윈은 엔진·방산 부문 투자가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산DST 인수는 한화테크윈[012450]과 한화그룹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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