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5일 한진칼[180640]에 대해 "유상증자 자금은 단기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천원을 유지했다.
엄경아 연구원은 "한진칼이 전날 기존 주식수의 12%에 해당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이번 유상증자는 그룹 내 한진해운 자회사 지원과는 관련이 없고 단기차입금의 비중이 높아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유상증자로 주당가치는 희석되지만, 목표주가를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며"상장 보유주식 중 대한항공[03490]의 가치가 높아졌고 순차입금이 감소해 주당 가치의 변화가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엄경아 연구원은 "한진칼이 전날 기존 주식수의 12%에 해당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이번 유상증자는 그룹 내 한진해운 자회사 지원과는 관련이 없고 단기차입금의 비중이 높아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유상증자로 주당가치는 희석되지만, 목표주가를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며"상장 보유주식 중 대한항공[03490]의 가치가 높아졌고 순차입금이 감소해 주당 가치의 변화가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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