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7일 "중국 철강 업황이 올해 1분기부동산과 제조업 지표 개선으로 예상보다 강하게 반등했다"며 포스코[005490]에 대한 목표주가를 24만5천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종형 연구원은 "춘제(春節·중국의 설) 이후 급반등한 중국 철강가격은 1∼2월 부동산지표 개선과 3월 중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개선으로 4월 초에도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조적 개선으로 보긴 어렵지만 여름 비수기 전인 2분기 중순까지 중국철강업황의 단기적인 개선세는 지속할 것"이라며 "연초 이후 중국과 동아시아 현물(spot) 열연마진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포스코의 이익모멘텀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회복하며 최근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중국 현물(spot) 열연마진과 포스코 주가의 동행성을 감안할 때포스코의 단기모멘텀은 1∼2개월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종형 연구원은 "춘제(春節·중국의 설) 이후 급반등한 중국 철강가격은 1∼2월 부동산지표 개선과 3월 중국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개선으로 4월 초에도예상보다 강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조적 개선으로 보긴 어렵지만 여름 비수기 전인 2분기 중순까지 중국철강업황의 단기적인 개선세는 지속할 것"이라며 "연초 이후 중국과 동아시아 현물(spot) 열연마진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포스코의 이익모멘텀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회복하며 최근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중국 현물(spot) 열연마진과 포스코 주가의 동행성을 감안할 때포스코의 단기모멘텀은 1∼2개월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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