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하루 만에 하락세(채권값 상승)로 돌아섰다.
15일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08%포인트 떨어진 연 1.494%로 장을 마치며 다시 기준금리(연 1.5%) 아래로 내려갔다.
1년물은 0.001%포인트, 5년물은 0.007%포인트씩 내렸고, 10년물도 0.004% 하락했다.
20년물과 30년물도 각각 0.006%포인트, 0.007%포인트 떨어졌다.
이세일 대우증권[006800] 연구원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은 약해졌지만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은 여전히 있어 채권시장이 강보합 마감했다"며 "외국인의매도세가 오늘도 이어졌지만 기관 중심으로 대기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5일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08%포인트 떨어진 연 1.494%로 장을 마치며 다시 기준금리(연 1.5%) 아래로 내려갔다.
1년물은 0.001%포인트, 5년물은 0.007%포인트씩 내렸고, 10년물도 0.004% 하락했다.
20년물과 30년물도 각각 0.006%포인트, 0.007%포인트 떨어졌다.
이세일 대우증권[006800] 연구원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은 약해졌지만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은 여전히 있어 채권시장이 강보합 마감했다"며 "외국인의매도세가 오늘도 이어졌지만 기관 중심으로 대기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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