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20일 OCI[010060]가 재무구조 개선효과로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종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13만원으로 제시했다.
오정일 연구원은 "미국 알라모(ALamo)7 태양광 발전소 매각으로 OCI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7억원 규모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주력 사업인 폴리실리콘 부문의수익성 개선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폴리실리콘 산업의 구조조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원가 경쟁력이높아지고 있다"며 "폴리실리콘 부문은 2분기부터 영업 흑자로 전환될 전망"이라고말했다.
이어 "자산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과 주력사업에 집중하는 사업구조 변화는 긍정적"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2천251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오정일 연구원은 "미국 알라모(ALamo)7 태양광 발전소 매각으로 OCI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7억원 규모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주력 사업인 폴리실리콘 부문의수익성 개선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폴리실리콘 산업의 구조조정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원가 경쟁력이높아지고 있다"며 "폴리실리콘 부문은 2분기부터 영업 흑자로 전환될 전망"이라고말했다.
이어 "자산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과 주력사업에 집중하는 사업구조 변화는 긍정적"이라며 "올해 영업이익은 2천251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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