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2일 우리은행[000030]에 대해"올해 1분기 순이익 증가가 펀더멘털 개선에 주로 기인한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만1천100원에서 1만3천2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우리은행이 전날 발표한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4천433억으로 작년 동기보다52% 늘었다. 이는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3천63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김진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순이자마진(NIM)의 개선, 견조한 대출 증가, 경상적 대손비용 축소 등으로 순이익이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한다"며 "올해 순이익 추정치도 종전보다 36.7%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우리은행이 전날 발표한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4천433억으로 작년 동기보다52% 늘었다. 이는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3천63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김진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순이자마진(NIM)의 개선, 견조한 대출 증가, 경상적 대손비용 축소 등으로 순이익이 늘어났다는 점에 주목한다"며 "올해 순이익 추정치도 종전보다 36.7%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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