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삼호[001880]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22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호는 전날보다 3.82% 내린 1만6천350원에 거래됐다.
삼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40% 감소한 169억1천만원으로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천746억원으로 16.24%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5.42% 증가한 117억원으로 집계됐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호는 전날보다 3.82% 내린 1만6천350원에 거래됐다.
삼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40% 감소한 169억1천만원으로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천746억원으로 16.24%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5.42% 증가한 117억원으로 집계됐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