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9일 광주은행[192530]에 대해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1만2천원에서 1만3천원으로 올렸다.
강혜승 연구원은 "광주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28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194억원을 48%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라고 설명했다.
그는 "높은 자산 성장과 충당금 비용 하향 안정화를 바탕으로 올해 이익이 큰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현재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5.2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32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도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예상 주당 배당금이 40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4.4%의 배당수익률에 해당한다"며 "광주은행은 배당 매력도 있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강혜승 연구원은 "광주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287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기대치) 194억원을 48%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라고 설명했다.
그는 "높은 자산 성장과 충당금 비용 하향 안정화를 바탕으로 올해 이익이 큰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현재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5.2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32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도 뚜렷하다"고 강조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예상 주당 배당금이 400원으로 현재 주가 대비 4.4%의 배당수익률에 해당한다"며 "광주은행은 배당 매력도 있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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