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0일 하이록코리아[013030]가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감소했다며 목표주가를 3만2천원에서 3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정연승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40억원과 9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5%, 27.9%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고수익성의 밸브 매출처인 조선사 해양플랜트 수주 감소로 외형 성장과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올해 수주액은 작년보다 5.0% 감소한 1천811억원으로 2년째 수주액이 매출액을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정연승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전방산업 수요 부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40억원과 9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5%, 27.9%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고수익성의 밸브 매출처인 조선사 해양플랜트 수주 감소로 외형 성장과수익성 개선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올해 수주액은 작년보다 5.0% 감소한 1천811억원으로 2년째 수주액이 매출액을 밑돌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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