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한 달간 펀드시장에 7조4천억원이 순유입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펀드 설정액은 453조2천억원으로 3월 말보다 7조4천억원(1.7%) 증가했다.
수시입출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 4조2천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조5천억원이 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차익실현성 환매 영향으로 2조101억원 감소한 61조4천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펀드 순자산은 444조6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8조1천억원(1.9%) 늘어났다.
이 중 국내외 주식형 펀드는 3월 말보다 2조원 적은 72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순자산은 사상 최고치인 97조6천억원으로, 한 달 새 4조1천억원 증가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펀드 설정액은 453조2천억원으로 3월 말보다 7조4천억원(1.7%) 증가했다.
수시입출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 4조2천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3조5천억원이 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차익실현성 환매 영향으로 2조101억원 감소한 61조4천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펀드 순자산은 444조6천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8조1천억원(1.9%) 늘어났다.
이 중 국내외 주식형 펀드는 3월 말보다 2조원 적은 72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순자산은 사상 최고치인 97조6천억원으로, 한 달 새 4조1천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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