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섬유 제조업체 티케이케미칼[104480]이 이란 진출 소식에 11일 장 초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티케이케미칼은 전날보다 14.69% 오른2천460원에 거래됐다.
SM그룹은 계열사인 티케이케미칼이 이란 섬유 업체들과 스판덱스 공장 설립을위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M그룹 관계자는 "이란 파트너사와 조인트 벤처(JV) 형태로 공동 투자해 스판덱스 공장을 세운 뒤 현지 생산한 제품을 이란뿐만 아니라 중동 전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며 "현지 투자 참여자들과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지분 등을 협의하고 있다"고설명했다.
이란 현지 생산 공장 설립은 국내 기업 중에서 KT&G[033780]에 이어 티케이케미칼이 두 번째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티케이케미칼은 전날보다 14.69% 오른2천460원에 거래됐다.
SM그룹은 계열사인 티케이케미칼이 이란 섬유 업체들과 스판덱스 공장 설립을위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M그룹 관계자는 "이란 파트너사와 조인트 벤처(JV) 형태로 공동 투자해 스판덱스 공장을 세운 뒤 현지 생산한 제품을 이란뿐만 아니라 중동 전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며 "현지 투자 참여자들과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지분 등을 협의하고 있다"고설명했다.
이란 현지 생산 공장 설립은 국내 기업 중에서 KT&G[033780]에 이어 티케이케미칼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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