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12일 SKC[011790]가 올해 1분기 예상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남겼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4만3천원에서 3만7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손지우 연구원은 "SKC의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5% 줄어든 431억원이었다"며 "이는 우리 추정치(484억원)와 시장 기대치(469억원)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손 연구원은 "화학사업부는 영업이익 318억원에 영업이익률 17.5%로 견조한 이익을 이어갔다"며 "하지만 필름의 부진이 이어진 게 실적 부진의 근본 원인"이라고진단했다.
그는 "SKC의 2분기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1분기보다 소폭 증가하겠지만 결국유사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 연구원은 "1분기 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차세대 성장동력의 모멘텀이발생하지 않는 점이 최근 지속적인 주가 하락의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손지우 연구원은 "SKC의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5% 줄어든 431억원이었다"며 "이는 우리 추정치(484억원)와 시장 기대치(469억원)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손 연구원은 "화학사업부는 영업이익 318억원에 영업이익률 17.5%로 견조한 이익을 이어갔다"며 "하지만 필름의 부진이 이어진 게 실적 부진의 근본 원인"이라고진단했다.
그는 "SKC의 2분기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1분기보다 소폭 증가하겠지만 결국유사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 연구원은 "1분기 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차세대 성장동력의 모멘텀이발생하지 않는 점이 최근 지속적인 주가 하락의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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