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010690]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으로 16일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신은 전날보다 3.8% 오른 6천560원에 거래됐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화신의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6% 증가한 162억원을 기록했다"며 인도·미국 법인의 수요 호조와 신차 효과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신 연결 실적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브라질 법인이었다"며 "시장수요부진과 헤알화 환율의 약세 여파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해 왔지만, 올 1분기 헤알화의 약세가 진정되면서 브라질 법인도 7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신은 전날보다 3.8% 오른 6천560원에 거래됐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화신의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6% 증가한 162억원을 기록했다"며 인도·미국 법인의 수요 호조와 신차 효과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화신 연결 실적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브라질 법인이었다"며 "시장수요부진과 헤알화 환율의 약세 여파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해 왔지만, 올 1분기 헤알화의 약세가 진정되면서 브라질 법인도 7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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