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3일 국내 증시가 당분간 조정을나타낼 것이라며 당분간 중형 가치주가 돋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병연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문제, 내달 예정된 브렉시트국민투표, 6∼7월 그리스 채권 만기 도래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기간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여건에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면 조정장에선 중형가치주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소형주와 코스닥 상승 테마주는 정책에 따른 성장성과 대기업 설비투자에 따른 낙수효과가 있어야 가능한데, 집권 4∼5년 차에는 이런 효과가 축소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작년 4월처럼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흐름보다는 개별종목 이슈로 제한될 가능성이 크지만, 실적 턴어라운드를 지속하고 주가도 매력적인중형 가치주는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시가총액 7천억∼1조5천억원인 중형주 중에서 이익과 주가 등을고려해 LS산전[010120], LG하우시스[108670], GS홈쇼핑[028150], 동원산업[006040]등을 추천했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병연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 기준금리 인상 문제, 내달 예정된 브렉시트국민투표, 6∼7월 그리스 채권 만기 도래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기간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여건에서 지수 상승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면 조정장에선 중형가치주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소형주와 코스닥 상승 테마주는 정책에 따른 성장성과 대기업 설비투자에 따른 낙수효과가 있어야 가능한데, 집권 4∼5년 차에는 이런 효과가 축소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작년 4월처럼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흐름보다는 개별종목 이슈로 제한될 가능성이 크지만, 실적 턴어라운드를 지속하고 주가도 매력적인중형 가치주는 저가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시가총액 7천억∼1조5천억원인 중형주 중에서 이익과 주가 등을고려해 LS산전[010120], LG하우시스[108670], GS홈쇼핑[028150], 동원산업[006040]등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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