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31일 코웨이[021240]가 렌털시장의 성장과 함께 확고한 프리미엄 전략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6천원을 제시했다.
양지혜 수석연구원은 "핵심 사업부인 렌털 부문 매출이 지속적인 프리미엄 제품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과 재렌털 증가로 작년 대비 6.1% 성장할 것"이라며 "청소기,전기레인지 등 해외소싱 상품 확대로 일시불 매출의 높은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고미국과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의 높은 성장세로 수출 또한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양 연구원은 코웨이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1.0% 증가한 2조5천700억원, 영업이익은 12.6% 늘어난 5천2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코웨이는 렌털 비즈니스에 사물 인터넷을 결합,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적·질적 성장도 꾀하고 있다"며 "중국인들이 건강과 웰빙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수기 부문의 중국 진출도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양지혜 수석연구원은 "핵심 사업부인 렌털 부문 매출이 지속적인 프리미엄 제품출시에 따른 단가 상승과 재렌털 증가로 작년 대비 6.1% 성장할 것"이라며 "청소기,전기레인지 등 해외소싱 상품 확대로 일시불 매출의 높은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고미국과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의 높은 성장세로 수출 또한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양 연구원은 코웨이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11.0% 증가한 2조5천700억원, 영업이익은 12.6% 늘어난 5천2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코웨이는 렌털 비즈니스에 사물 인터넷을 결합,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적·질적 성장도 꾀하고 있다"며 "중국인들이 건강과 웰빙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수기 부문의 중국 진출도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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