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035420]가 자회사 라인의 일본 도쿄 증시 상장 소식에 1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4만원(5.56%) 내린 68만원에 거래됐다.
거래량도 늘어 이미 전 거래일(11만5천주)보다 많은 13만5천주가 거래됐다.
이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라인이 다음달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도쿄거래소가 이달 중 상장을 승인할 방침이며, 시가총액은 6천억엔규모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올해 일본 기업공개(IPO)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보도에서 라인이 도쿄 증시 상장과 동시에 미국 증시 상장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C.L.S.A, DSK,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4만원(5.56%) 내린 68만원에 거래됐다.
거래량도 늘어 이미 전 거래일(11만5천주)보다 많은 13만5천주가 거래됐다.
이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라인이 다음달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도쿄거래소가 이달 중 상장을 승인할 방침이며, 시가총액은 6천억엔규모가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올해 일본 기업공개(IPO)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보도에서 라인이 도쿄 증시 상장과 동시에 미국 증시 상장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C.L.S.A, DSK,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