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경동제약[011040]이마케팅 및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성장세가 둔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8천원에서 2만5천원으로 낮췄다.
정홍식 연구원은 "경동제약은 작년 이후 일반의약품(OTC)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마케팅 비용을 늘렸고 올해 R&D 비용도 늘어났다"며 "단기적 관점에서 목표주가를소폭 하향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그러나 2017년 이후 다시 외형성장과 마진개선 흐름이 정상화될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2분기부터 원료의약품 수출이 개선되고 작년의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기저효과로 올해 순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고 있고 매년 안정적 배당 정책을 유지해 배당메리트도 높다"고 덧붙였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정홍식 연구원은 "경동제약은 작년 이후 일반의약품(OTC)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마케팅 비용을 늘렸고 올해 R&D 비용도 늘어났다"며 "단기적 관점에서 목표주가를소폭 하향한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그러나 2017년 이후 다시 외형성장과 마진개선 흐름이 정상화될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2분기부터 원료의약품 수출이 개선되고 작년의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기저효과로 올해 순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고 있고 매년 안정적 배당 정책을 유지해 배당메리트도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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