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4일 멀티캠퍼스[067280]가 삼성그룹계열사에서 제외될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승욱 연구원은 "멀티캠퍼스는 2000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06년 코스닥에 상장했다"며 "최근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이슈로 떠오르면서주가가 연초 이후 28% 내렸지만, 그룹 계열사에서 빠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멀티캠퍼스는 2013년 삼성경제연구소의 '세리(Seri) CEO'를 흡수합병한 이후 삼성화재[000810], 삼성생명[032830], 삼성SDS 등에서 교육 부문을 넘겨받아 그룹 내 유일한 인적자원(HR)기업으로 지위를 굳혔다"며 "앞으로 삼성그룹관련 매출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천993억원과 211억원으로 작년보다 47%,76.4% 증가할 것"이라며 "삼성SDS의 교육 콘텐츠 사업부문 통합 시너지 속에 신사업수주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와 콘텐츠시스템 효율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승욱 연구원은 "멀티캠퍼스는 2000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교육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06년 코스닥에 상장했다"며 "최근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이슈로 떠오르면서주가가 연초 이후 28% 내렸지만, 그룹 계열사에서 빠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멀티캠퍼스는 2013년 삼성경제연구소의 '세리(Seri) CEO'를 흡수합병한 이후 삼성화재[000810], 삼성생명[032830], 삼성SDS 등에서 교육 부문을 넘겨받아 그룹 내 유일한 인적자원(HR)기업으로 지위를 굳혔다"며 "앞으로 삼성그룹관련 매출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천993억원과 211억원으로 작년보다 47%,76.4% 증가할 것"이라며 "삼성SDS의 교육 콘텐츠 사업부문 통합 시너지 속에 신사업수주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와 콘텐츠시스템 효율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