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24일 LS[006260]의 무보증사채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한기평은 "자회사로 편입한 LS아이앤디의 사업과 재무위험이 LS로 점차 전이되고 있다"며 "LS아이앤디의 과중한 차입부담이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배경을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다만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한기평은 "자회사로 편입한 LS아이앤디의 사업과 재무위험이 LS로 점차 전이되고 있다"며 "LS아이앤디의 과중한 차입부담이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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