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007570]은 멕시코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페닐-이속사졸 유도체와 이 물질의 제조법에 관한특허를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일양약품은 "이 물질은 기존 약물인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좋고 타미플루 저항성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며 "올해 안으로 해외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등 차세대 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미 이 물질은 한국과 미국, 호주,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특허를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일양약품은 "이 물질은 기존 약물인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좋고 타미플루 저항성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며 "올해 안으로 해외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등 차세대 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미 이 물질은 한국과 미국, 호주,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특허를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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