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일 KT&G[033780]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홍세종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1조800억원, 영업이익은 17.8% 증가한 3천64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웃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국내 담배 수요가 8%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업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해외수출액도 19.7%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KT&G가 매 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로 주가 저점을 높여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영업 쪽에서의 우려가 전무한 사업자"라며 "본업에서의 이익 증가 덕분에주가 상승에도 주가수익비율(PER) 16배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홍세종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1조800억원, 영업이익은 17.8% 증가한 3천64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웃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홍 연구원은 "국내 담배 수요가 8%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업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해외수출액도 19.7%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KT&G가 매 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로 주가 저점을 높여왔다고 분석했다.
그는 "영업 쪽에서의 우려가 전무한 사업자"라며 "본업에서의 이익 증가 덕분에주가 상승에도 주가수익비율(PER) 16배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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