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033780]가 1일 올 2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전날보다 0.73% 오른 13만7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닷새째 상승세다.
장중 13만9천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2분기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쏠리는 것으로 보인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1조800억원, 영업이익은 17.8% 증가한 3천64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KT&G는 영업 쪽에서의 우려가 전무한 사업자"라며 "매 분기 실적 발표를전후로 주가 저점을 높여왔다"고 분석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전날보다 0.73% 오른 13만7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닷새째 상승세다.
장중 13만9천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2분기 실적이 좋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쏠리는 것으로 보인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1조800억원, 영업이익은 17.8% 증가한 3천640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KT&G는 영업 쪽에서의 우려가 전무한 사업자"라며 "매 분기 실적 발표를전후로 주가 저점을 높여왔다"고 분석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