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장비 제조사인 텔콘[200230]이 의약품 개발사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4일 장 초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텔콘은 전 거래일보다 5천450원(19.22%) 오른 3만3천8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 상한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텔콘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의약품 개발사인 비보존의 주식 198만9천174주(지분31.80%)를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장 개장 전 공시했다. 매수 예정 금액은 261억원이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텔콘은 전 거래일보다 5천450원(19.22%) 오른 3만3천8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 상한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텔콘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의약품 개발사인 비보존의 주식 198만9천174주(지분31.80%)를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장 개장 전 공시했다. 매수 예정 금액은 26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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