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5일 편의점 업체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업종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했다.
이준기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 편의점 업체들은 2011년 이후 최대 수준의 점포출점을 통해 양적 성장을 지속했다"며 "하반기에는 점포 출점 속도가 상반기보다는완화되겠지만 앞으로도 편의점 업체의 매출액 증가가 15% 전후로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편의점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점차 부각돼 소비자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 전망"이라며 "특히 하반기 물품 결제와 현금 인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캐시백 서비스가 도입돼 편의점 고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예상했다.
그는 BGF리테일[027410]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조3천390억원, 62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20.6%, 2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GS리테일[00707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8천525억원, 784억원으로 각각18.2%, 1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준기 연구원은 "올해 2분기에 편의점 업체들은 2011년 이후 최대 수준의 점포출점을 통해 양적 성장을 지속했다"며 "하반기에는 점포 출점 속도가 상반기보다는완화되겠지만 앞으로도 편의점 업체의 매출액 증가가 15% 전후로 유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편의점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점차 부각돼 소비자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 전망"이라며 "특히 하반기 물품 결제와 현금 인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캐시백 서비스가 도입돼 편의점 고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예상했다.
그는 BGF리테일[027410]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조3천390억원, 62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20.6%, 2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GS리테일[007070]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8천525억원, 784억원으로 각각18.2%, 1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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