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6일 건강기능식품 업체인 뉴트리바이오텍[222040]이 올 2분기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양지혜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 2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72.7% 증가한 334억원, 영업이익은 93.0% 신장한 50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대체로 충족했을것"이라고 예상했다.
양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어린이와 여성 관련 다이어트 및 식이대용 제품으로 카테고리가 다변화되면서 고성장하는 가운데 중국과 동남아 수출도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만 5월부터 미국 현지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신규 설비 관련감가상각비와 인건비가 추가될 수 있다"며 "그러나 자동화 비율이 높아 미국법인의손실 규모는 5억원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양지혜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 2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72.7% 증가한 334억원, 영업이익은 93.0% 신장한 50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대체로 충족했을것"이라고 예상했다.
양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어린이와 여성 관련 다이어트 및 식이대용 제품으로 카테고리가 다변화되면서 고성장하는 가운데 중국과 동남아 수출도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다만 5월부터 미국 현지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신규 설비 관련감가상각비와 인건비가 추가될 수 있다"며 "그러나 자동화 비율이 높아 미국법인의손실 규모는 5억원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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