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011210]가 6일 실적 부진 우려 속에서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1.14% 하락한 8만6천600원에 거래됐다. 52주 신저가다.
현대위아는 이날까지 닷새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위아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3.6% 하락한 1천1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천121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내렸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1.14% 하락한 8만6천600원에 거래됐다. 52주 신저가다.
현대위아는 이날까지 닷새째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위아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3.6% 하락한 1천1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천121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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