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13일 혈당 측정기 제조사인 아이센스[099190]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와 5만4천원으로 유지했다.
김현태·김승민 연구원은 "별도 기준 아이센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10억원, 7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6.1%, 2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15년4분기 달성한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아크레이사를 대상으로 한 혈당 스트립 수출 확대가 실적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크레이 대상 수출 전용 공장인 송도 공장가동률이 올라가면 수익성도 개선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수출도 본격화하고 있다"며 "중국 자회사 영업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중국 수출액은 작년보다 64.5% 증가한 110억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현태·김승민 연구원은 "별도 기준 아이센스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10억원, 7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6.1%, 2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15년4분기 달성한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아크레이사를 대상으로 한 혈당 스트립 수출 확대가 실적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아크레이 대상 수출 전용 공장인 송도 공장가동률이 올라가면 수익성도 개선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수출도 본격화하고 있다"며 "중국 자회사 영업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중국 수출액은 작년보다 64.5% 증가한 110억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