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14일 대웅제약[09620]이 올해분기 이익 개선세를 이어간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 12만4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유지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2분기 영업이익이 9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2.
2% 줄어들었지만, 1분기보다 72.2%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2분기부터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등 신규 품목을 도입해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웅제약은 하반기에도 보톡스 상품(나보타) 등 신규 제품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나보타의 미국 수출 등 글로벌 사업부문에서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구완성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2분기 영업이익이 9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2.
2% 줄어들었지만, 1분기보다 72.2%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2분기부터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등 신규 품목을 도입해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웅제약은 하반기에도 보톡스 상품(나보타) 등 신규 제품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나보타의 미국 수출 등 글로벌 사업부문에서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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