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가 19일 상승세를 멈췄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153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장중 한때 154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또 새로 썼으나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결국 보합으로 마감했다.
다만 외국인은 이날도 삼성전자 주식을 1천524억원어치 사들이는 등 5거래일째순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올 2분기에 8조1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는 잠정 실적을 발표한 이후 12일 하루를 빼고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특히 13일부터 18일까지 4거래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왔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종가와 같은 153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장중 한때 154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또 새로 썼으나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결국 보합으로 마감했다.
다만 외국인은 이날도 삼성전자 주식을 1천524억원어치 사들이는 등 5거래일째순매수 기조를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올 2분기에 8조1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는 잠정 실적을 발표한 이후 12일 하루를 빼고는 상승세를 지속했다.
특히 13일부터 18일까지 4거래일 연속 오르며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왔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