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047050]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프로젝트(DMSA/ASMA) 투자를 위해 가입했던 한국암바토비컨소시엄(KAC)에서 탈퇴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포스코대우는 이번 결정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KORES) 등 KAC 참여사에 탈퇴를통지하고 제반 법률관계 해소를 요청하는 의사를 서면 통지할 방침이다.
포스코대우 측은 "광물자원공사 등 참여사의 이의로 다툼이 있을 경우 그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AC에는 포스코대우(14.5%)와 KORES(81.8%), STX[011810](3.7%)가 참여 중이며,포스코대우는 DMSA/AMSA의 지분 4%를 보유하고 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포스코대우는 이번 결정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KORES) 등 KAC 참여사에 탈퇴를통지하고 제반 법률관계 해소를 요청하는 의사를 서면 통지할 방침이다.
포스코대우 측은 "광물자원공사 등 참여사의 이의로 다툼이 있을 경우 그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AC에는 포스코대우(14.5%)와 KORES(81.8%), STX[011810](3.7%)가 참여 중이며,포스코대우는 DMSA/AMSA의 지분 4%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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