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003540]은 3일 KB금융[105560]이 주가부양 노력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4만7천5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최정욱·박찬주 연구원은 "KB금융 이사회는 전날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을 했다"며 이를 계기로 회사가 적극적인 주가부양에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B금융의 주가부양 노력을 예상하는 이유로 "현대증권 주주들의 반대매수청구권행사를 억제하고 주식교환 찬성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KB금융 주가가 올라야 한다"고설명했다.
실제로 KB금융은 전날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두 연구원은 또 "향후 현대증권 이익을 100% 연결하면 KB금융 이익 상향이 예상되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최정욱·박찬주 연구원은 "KB금융 이사회는 전날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증권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을 했다"며 이를 계기로 회사가 적극적인 주가부양에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B금융의 주가부양 노력을 예상하는 이유로 "현대증권 주주들의 반대매수청구권행사를 억제하고 주식교환 찬성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KB금융 주가가 올라야 한다"고설명했다.
실제로 KB금융은 전날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두 연구원은 또 "향후 현대증권 이익을 100% 연결하면 KB금융 이익 상향이 예상되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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