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108790]가 올 2분기에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11일 장 초반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2.71% 떨어진 1만4천350원에 거래됐다.
인터파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손실이 5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터파크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및 과징금 이슈가 남아있는점도 고려해야 한다"며 "실적 개선과 불확실성 해소가 이뤄져야 주가 반등이 가능할것"이라고 전망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2.71% 떨어진 1만4천350원에 거래됐다.
인터파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손실이 57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터파크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및 과징금 이슈가 남아있는점도 고려해야 한다"며 "실적 개선과 불확실성 해소가 이뤄져야 주가 반등이 가능할것"이라고 전망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