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용기 제조업체인 연우[115960]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11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연우는 전 거래일보다 2천원(4.69%) 오른 4만4천600원에 거래됐다.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연우의 2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653억원, 영업이익은 35.4% 증가한 105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며 "2분기는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고 상여금 지급이 없어 사상 최고치의 영업이익률(16.0%)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연우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상대적으로 낮고 실적 모멘텀이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7천원에서 6만1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hanajja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연우는 전 거래일보다 2천원(4.69%) 오른 4만4천600원에 거래됐다.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연우의 2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653억원, 영업이익은 35.4% 증가한 105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며 "2분기는 매출 성장률이 가장 높고 상여금 지급이 없어 사상 최고치의 영업이익률(16.0%)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연우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상대적으로 낮고 실적 모멘텀이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7천원에서 6만1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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