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037620]은 24일 현대건설[000720]이 해외사업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천원을 유지했다.
이광수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올 하반기 예상 해외수주 규모는 에콰도르 정유공장과 이란 병원 건축 등 약 40억 달러로, 올해 수주 목표 9조원에 근접할 것"이라고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수주 이후 자금조달 문제로 착공이 지연됐던 대형 해외공사가 시작될 것"이라며 "해외수주 회복과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공사 시작은 해외사업 이익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안정적인 실적에도 성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면서 "올하반기부터 해외부문 수주가 본격화한다면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아울러 장기 미착공 해외프로젝트의 공사 시작은 불확실성 감소에따른 판관비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우려보다 기대를 해도 좋다는판단"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광수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올 하반기 예상 해외수주 규모는 에콰도르 정유공장과 이란 병원 건축 등 약 40억 달러로, 올해 수주 목표 9조원에 근접할 것"이라고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수주 이후 자금조달 문제로 착공이 지연됐던 대형 해외공사가 시작될 것"이라며 "해외수주 회복과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공사 시작은 해외사업 이익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안정적인 실적에도 성장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부진했다"면서 "올하반기부터 해외부문 수주가 본격화한다면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아울러 장기 미착공 해외프로젝트의 공사 시작은 불확실성 감소에따른 판관비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우려보다 기대를 해도 좋다는판단"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