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부품업체 한라IMS[092460]가 최근 떠오르는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MW) 시장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25일 장 초반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라IMS는 전날보다 13.21% 오른 1만8천원에 거래됐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 연구원은 "한라IMS는 전기분해 간접방식을 개발했다"며 "이 업체는 BMW 시장이 열리면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한라IMS는 전날보다 13.21% 오른 1만8천원에 거래됐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 연구원은 "한라IMS는 전기분해 간접방식을 개발했다"며 "이 업체는 BMW 시장이 열리면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