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006400]가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폭발이슈로 1일 닷새째 내림세를 나타냈다.
삼성SDI는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46% 내린11만1천500원에 거래됐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영업 적자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에 대한 폭발 제보가 잇따르면서 지난달 26일부터닷새째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배터리가 삼성SDI 제품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m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삼성SDI는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46% 내린11만1천500원에 거래됐다.
삼성SDI는 올해 3분기 영업 적자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에 대한 폭발 제보가 잇따르면서 지난달 26일부터닷새째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문제가 발생한 배터리가 삼성SDI 제품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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