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003540]은 12일 반도체 패키징 업체인대덕전자[008060]가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올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강호 연구원은 "올 하반기는 애플,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의 신모델 출시 경쟁이 치열하다"며 "대덕전자는 모바일 D램 및 낸드향 패키징 매출 증가에 따라 하반기 영업이익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대덕전자의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상반기보다 4%포인트 높은 7%,내년 전체 영업이익은 325억원으로 올해 대비 28.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내년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베젤리스(테두리 폭이 좁은 화면) 및 슬림화추구로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이후 삼성전자의 평택반도체 공장 가동으로 반도체향 패키징 부문에서 추가적인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고말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박강호 연구원은 "올 하반기는 애플,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의 신모델 출시 경쟁이 치열하다"며 "대덕전자는 모바일 D램 및 낸드향 패키징 매출 증가에 따라 하반기 영업이익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대덕전자의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상반기보다 4%포인트 높은 7%,내년 전체 영업이익은 325억원으로 올해 대비 28.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내년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베젤리스(테두리 폭이 좁은 화면) 및 슬림화추구로 반도체 패키징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이후 삼성전자의 평택반도체 공장 가동으로 반도체향 패키징 부문에서 추가적인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고말했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