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상황 반영했습니다.>>
LS전선아시아[229640]와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모두투어리츠)[204210]가 유가증권 시장(코스피) 상장 첫날인 22일 나란히 10% 이상 급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날 공모가(8천원)를 밑도는 7천200원에 시가 기준가를 형성해11.81% 떨어진 6천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엘에스전선아시아의 거래량은 총 333만4천주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만8천주, 17만7천주를 사들인데 반해 기관은 159만4천주를 팔았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현지 2개 법인(LS[006260]-VINA, LSCV)의 상장을 위해 작년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이며 베트남 전력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두투어리츠도 공모가인 6천원보다 낮은 5천700원에 장을 시작해 12.83% 하락한 5천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모두투어리츠는 중저가 비즈니스호텔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임대형 부동산투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인 여행사 모두투어의 자회사이며 2014년에 설립됐다.
chom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LS전선아시아[229640]와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모두투어리츠)[204210]가 유가증권 시장(코스피) 상장 첫날인 22일 나란히 10% 이상 급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날 공모가(8천원)를 밑도는 7천200원에 시가 기준가를 형성해11.81% 떨어진 6천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엘에스전선아시아의 거래량은 총 333만4천주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7만8천주, 17만7천주를 사들인데 반해 기관은 159만4천주를 팔았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현지 2개 법인(LS[006260]-VINA, LSCV)의 상장을 위해 작년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이며 베트남 전력 케이블 시장에서 점유율3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두투어리츠도 공모가인 6천원보다 낮은 5천700원에 장을 시작해 12.83% 하락한 5천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모두투어리츠는 중저가 비즈니스호텔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임대형 부동산투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인 여행사 모두투어의 자회사이며 2014년에 설립됐다.
chom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